친구가 내일 기숙사 짐 옮겨서 다 싸고 오늘 내 방에서 잔다고 했는데, 새벽에 술 고 들어와서 지 go추보여주고 지금 코 드르렁드르렁 하.... 원래 격없이 지내긴하지만 술꼬장부릴때 진짜 때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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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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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일 기숙사 짐 옮겨서 다 싸고 오늘 내 방에서 잔다고 했는데, 새벽에 술 고 들어와서 지 go추보여주고 지금 코 드르렁드르렁 하.... 원래 격없이 지내긴하지만 술꼬장부릴때 진짜 때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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