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먼 친척 중에도 모르는 사이라고 봐도 무방한 관계임 외할아버지의 누나의 남편 그분이 집안 사정으로 우리 집에 잠깐 오게 됐는데 내가 화장실에서 소변 누는 소리를 들었나 봄 내가 화장실 문 열고 나오는데 '이야~ 아주 폭포수네! 우렁차다 우렁차!' 이럼 참고로 나 아직 19살 여고생임 ㅋㅋㅋㅋ 이거 성희롱이니? 나 진짜 모욕감 들고 수치심 들었어 익들이면 어떻게 대처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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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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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먼 친척 중에도 모르는 사이라고 봐도 무방한 관계임 외할아버지의 누나의 남편 그분이 집안 사정으로 우리 집에 잠깐 오게 됐는데 내가 화장실에서 소변 누는 소리를 들었나 봄 내가 화장실 문 열고 나오는데 '이야~ 아주 폭포수네! 우렁차다 우렁차!' 이럼 참고로 나 아직 19살 여고생임 ㅋㅋㅋㅋ 이거 성희롱이니? 나 진짜 모욕감 들고 수치심 들었어 익들이면 어떻게 대처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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