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크리스마스에 분명히 제정신이라고 생각하고 애들이랑 게임같은거로 주변에 아는 남자한테 문자보내서 답 빨리오는거 했었는데 진짜 기억도 다 나는 상태고 뭐라고 보내지 고민도 하다가 그냥 알바하는 오빠한테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이렇게 보냇는데 다음날 보니까 추석 잘 보내라고 보냈더라... 그오빠도 어이없었는지 ㅋㅋㅋㅋㅋ 이미지났지만 그래 하길래 아 이제 자정다 되어가서 지나간다하는구나... 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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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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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크리스마스에 분명히 제정신이라고 생각하고 애들이랑 게임같은거로 주변에 아는 남자한테 문자보내서 답 빨리오는거 했었는데 진짜 기억도 다 나는 상태고 뭐라고 보내지 고민도 하다가 그냥 알바하는 오빠한테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이렇게 보냇는데 다음날 보니까 추석 잘 보내라고 보냈더라... 그오빠도 어이없었는지 ㅋㅋㅋㅋㅋ 이미지났지만 그래 하길래 아 이제 자정다 되어가서 지나간다하는구나... 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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