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한지 일년 반째고 어제 신입 들어왔는데 1시간 중에 거의 50분을 혼자 쨍알쨍알 처음엔 리액션 해주다가 점점 지쳐서 그냥 응.. 어.. 응.. 하고 흘겨들어도 끊임없이 말해 자기 가정사 연애사부터 해서 이모 얘기 할머니 얘기 남자친구랑 싸운 얘기 진짜.... 나도 쉬는 시간에 폰 좀 만지고 쉬고싶은데 얘 얘기 듣느라고 정신없어 죽겠다..... 말 이렇게 많은 사람 처음 봐... 진짜 기 빨린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
난 일한지 일년 반째고 어제 신입 들어왔는데 1시간 중에 거의 50분을 혼자 쨍알쨍알 처음엔 리액션 해주다가 점점 지쳐서 그냥 응.. 어.. 응.. 하고 흘겨들어도 끊임없이 말해 자기 가정사 연애사부터 해서 이모 얘기 할머니 얘기 남자친구랑 싸운 얘기 진짜.... 나도 쉬는 시간에 폰 좀 만지고 쉬고싶은데 얘 얘기 듣느라고 정신없어 죽겠다..... 말 이렇게 많은 사람 처음 봐... 진짜 기 빨린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