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둘다 있고 따뜻한 집밥먹고 용돈도 받고 생일때 케이크 사주는것도 아까워하지 않고 내가 진짜로 되고싶은거 하라하고 태어날때부터 당연히 가져야할것들을 빼앗긴느낌이라 너무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