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나와서 취업해서 남들 사는 것처럼 살고 있어...
그때 대학 갈때는 꿈이라던가 하고싶은게 없어서 담임선생님이 추천하는곳을 갔던거였어,
대학가서도 별다른 꿈도 없고
그래서 5년째 직장다니고 있는데,,
요즘들어서 하고 싶은게 생겼는데, 그게 꼭 대학을 가야만 할수있는 일이라서
물론 그 과를 들어가는게 바늘구멍에 하마들어가는 것보다 어렵긴한데,
준비하고 알아보는 과정만으로도 가슴이 벅차고 설레,
졸업하면 35살쯤 되겠지?
돈은 충분한데.. 사람들 시선이 좀 두렵기도 하고..
100세시대에 35살에 꿈을 이룬다는게 늦은걸까? 내가 잘하는 짓인가 하고 생각하게되고
횡설수설해서 미안.. 이런 얘기를 할 사람이 딱히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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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ㄹㅇ 한드만 잘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