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6706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0
이 글은 7년 전 (2018/12/25) 게시물이에요
일단 난 4년 동안 간호 지망해왔고 예비 간호학과학생이야 

친구는 원래 간호학과 생각해본적도 없고 해서 

수시정시 망해서 원하는 과 못 가고 

부모님이 자꾸 취업때문에 간호가라고 하셔서 간호로 돌린대 

그래서 자꾸 간호입시정보 있는데 나한테 자꾸 물어보는데 

솔직히 난 4년 동안 준비하면서 간호가 얼마나 힘든지 아는데 ㅠㅠㅠㅠ 괜히 내가 간호학과 추천해주다가 나중에 힘들다고 때려치고 나 원망할까봐,,, 친구가 원치않은 길을 선택을 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 말리고 싶은데 어떡해?
대표 사진
익인2
원래 입시 막판에 다양한 이유로 간호학과 쓰는 애들 많아.. 의외로 아무 생각 없이 쓴 애들이 적응 더 잘하기도 함ㅋㅋㅋ 아무튼 쓰니를 원망할 이유는 전혀 없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걍 냅둬 할 거 없는 애들이 제일 많이 쓰는 게 간호학과임 후회도 지가 하는 거지 쓰니 탓 하는 게 잘못된 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말릴 필요도 없어보이고 친구가 쓰니탓하면 그건 친구가 이상한거니깐 신경안써도 될것같오 취업만 보고 간호넣는애들 많자너ㅜㅜ 괜찮을거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엄마가 간호학과 얘기해서 온게 큰데 후회는되긴한데 어딜가도 후회할거라 딱히 아무생각없이 다녀 ㅋㅋ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모기 미쳤나
2:23 l 조회 1
예전에 같은 매장에서 일했던 알바 형 생각난다
2:23 l 조회 1
마사지 받으면 왜
2:23 l 조회 1
엄마 왕홍체험 시켜드릴려는데 힘드실까?
2:23 l 조회 1
루미큐브 솔직히 실력이다 운이다
2:22 l 조회 1
더워서 못 자겠다
2:22 l 조회 1
이건 회피형임?
2:21 l 조회 5
오늘 동생한테 뿌링클 사달라고 옆에서
2:20 l 조회 15
허벅지에 살찌우는 법 있을까3
2:19 l 조회 19
죽고싶어 용기좀주라2
2:18 l 조회 32
알바신고할말 4
2:17 l 조회 18
속눈썹영양제 추천1
2:17 l 조회 26
케이스 어때1
2:17 l 조회 16
수면제라도 먹어야하나
2:17 l 조회 13
카톡 피드 꼴 보기 시름.........
2:16 l 조회 15
오늘 산 원피스인데 괜찮은지봐줘 40… 4
2:16 l 조회 83
안정형이 불안형 만나면 회피형됨2
2:16 l 조회 21
똥먹어1
2:15 l 조회 19
근데 주식 올해 패턴이 똑같네3
2:13 l 조회 107
고양 사는 익
2:13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