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엄마생일인데 그냥 화장하기 싫어서 쌩얼로 모자쓰고 마스크끼고 유니클로 집업 입고 갔거든 여성의류매장이랑 화장품 보러 갔는데 나 쓱보더니 띠꺼운??표정으로 보더니 필요하면 말해주세요 하고 쌩 가버림 휴대폰 만지작거리면서 나 보고 있는데 어떤 여성분이랑 남편분?? 오셨는데 바로 웃으면서 뭐 찾으시는거 있으세요?! 그러면서 졸졸 따라다니고 나 그 매장에서 마음에 드는 옷 있었는데 짜증나서 걍 나옴 백화점은 꾸미고 가야 사람취급해주는거야 너무 하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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