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은 고기 체한 것 같아서 아 안 되겠다 싶어가꼬 사장님 얼굴 보자마자 반차 썼는데 ㅠㅠ 반차 쓰자마자 토 했더니 너무 괜찮아져버렸다... 억울해... 내 피같은 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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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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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고기 체한 것 같아서 아 안 되겠다 싶어가꼬 사장님 얼굴 보자마자 반차 썼는데 ㅠㅠ 반차 쓰자마자 토 했더니 너무 괜찮아져버렸다... 억울해... 내 피같은 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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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익들!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