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익이고
내가 9월부터 2월까지 카페에서 평일 알바하다가
학교다닌다고 2개월정도 쉬고 다시 이 카페에서 4월중슨부터 주말알바를 시작했어
주말이 뭔가 돈도 별면서 내시간도 생기는것 같아서 방학때도 계속 했었거든 ?
문제는 내가 방학까지만 하고 그만둘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나보고 조금만 더해달라고 해서 개강후에는 토요일만 출근을 하게 됬어, 그게 됬던게 나말고 토,일에 출근하는 이모를 뽑아서 , 토요일은 같이 일하고 일요일은 이분 혼자 일하셨어
가끔식 내가 도우로 갈수 있음 대타해주고 !!
근데 이분이 11월 말쯤에 사정이 생겨서 그만둬서 사장님이 나한테 물어보는거야 , 일요일에 나올수 있냐는 식으로 그때 시험기간이라 서 내가 분명 종강하면 그때부터
주말에 나오겠다. 라고 말씀을 드렸어, 그리고 마침 고3 알바가 새로 또 들어와서 , 내가 종강하기 3주? 한 3번만 그 여자애 혼자 일요일 을 했어야 했는데
사장님이 알바를 한명 더 뽑은거야 .....ㄷㄷㄷ... 나는 토요일만 하는애 그여자애는 일요일만 하는애 로 ㅋㅋㅋ
그래놓곤 , 사장님이 나보고 주말은 그 고3들 둘이 하라 하게 나보고는 평일에 월화수목금 2~5시까지 일해라는데 , 매일매일 출근인데 고작 3시간 밖에 일안하고
이번방학때 봉사 64시간을 채워야 해서 목요일에 내가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나가거든 ,,,, 근데 시급도 매일나가는데 주말이랑 별로 차이도 안나는 평일을 하라고 하니
내가 1년넘게 일했는데, 이런식으로 대우 해주니깐 조금 속상하더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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