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본인이 가이드한다면서 횡단보도에사 안 멈추고 그냥 우리 버리고 가버려서 우리 국제미아를 만들지를 않나 피곤하다고 말 한 마디도 안함 호텔 돌아와서 다같이 술이랑 안주 먹기로 해놓고 자기 기분이 안 좋아서 너무 피곤하다고 먼저 잠다고 호텔 불 꺼버리고 잠,,,^^ 진짜 본인만 힘드냐고 다 계속 걷고 비도 오고해서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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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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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본인이 가이드한다면서 횡단보도에사 안 멈추고 그냥 우리 버리고 가버려서 우리 국제미아를 만들지를 않나 피곤하다고 말 한 마디도 안함 호텔 돌아와서 다같이 술이랑 안주 먹기로 해놓고 자기 기분이 안 좋아서 너무 피곤하다고 먼저 잠다고 호텔 불 꺼버리고 잠,,,^^ 진짜 본인만 힘드냐고 다 계속 걷고 비도 오고해서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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