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오늘 쌍수 상담을 갔어. 엄마가 약간 반대해서 같이가서 엄마 반응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을라 했는데 엄마 반응이 너무 좋길래 됐구나 싶었거든? 근데 집와서 뭐 얘기하다가 내 말투가 띠거웟나봐 갑자기 방에서 한참 생각하다 나오더니 자기 돈없다고 아빠한테 해달라 하래. 그럴거면 왜 내가 성형외과 가서 어떻냐고 계속 물어볼 때 괜찮다 한거지? 짜증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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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오늘 쌍수 상담을 갔어. 엄마가 약간 반대해서 같이가서 엄마 반응보고 아니다 싶으면 접을라 했는데 엄마 반응이 너무 좋길래 됐구나 싶었거든? 근데 집와서 뭐 얘기하다가 내 말투가 띠거웟나봐 갑자기 방에서 한참 생각하다 나오더니 자기 돈없다고 아빠한테 해달라 하래. 그럴거면 왜 내가 성형외과 가서 어떻냐고 계속 물어볼 때 괜찮다 한거지?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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