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기가 힘들다...나쁜애는 아닌데 나랑 성향이 안맞아서 힘들었던 애거든. 내가 입시에 실패해서 더 그렇다. 걔도 엄청 노력해서 붙은걸텐데. 난 왜 이렇게 속이 좁을까? 똑같은 노력을 했어도 선택 받는건 당연히 다른법인데 인정을 못 하겠다. 내가 나를 좀 놔주면 좋겠어. 지친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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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기가 힘들다...나쁜애는 아닌데 나랑 성향이 안맞아서 힘들었던 애거든. 내가 입시에 실패해서 더 그렇다. 걔도 엄청 노력해서 붙은걸텐데. 난 왜 이렇게 속이 좁을까? 똑같은 노력을 했어도 선택 받는건 당연히 다른법인데 인정을 못 하겠다. 내가 나를 좀 놔주면 좋겠어.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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