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추운데 밖에 나오기 귀찮을 때 토스트 얼려놨다가 구워먹으라구 똑같이 맛있다고 20개 해쥬심... 그리구 마감 설거지 하고 있는데 폰 알림 울려서 보니까 마지막 월급 들어와 있고 입금 메시지에 그동안 고마웠다구ㅠㅠㅠ 징챠 울뻔해따... 첫 알바에 너무 좋은 사장님을 만나서 일년동안 편하게 알바하다가 취업준비 하느라 그만두는데 사장님이랑 사장님 남편분이랑 막 근처 올 일 있으면 들르라고 다 공짜로 준다구 놀러오라고 그러시구... 난 정말 복 받은 사람인 것 같다😭 사댱님이 주신 햄치즈 데워먹다가 주저리해봐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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