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금요일 토요일 편의점 야간 알바하는 편수닌데ㅠㅠ 오늘 넘무 최악에 최악이다ㅠㅠ..... 새벽에 술 취한 여자 두명 들어와서 테이블에 앉아있었다..? 나는 이제 한가해지고 아는 언니 놀러와서 같이 끓여먹는 라면 끓이구 이제 먹을라고 하다가 언니가 김밥 데워 달라고 전자렌지에서 김밥 데우구 있는데 갑자기 그 술취한 여자 손님 중 한명이 하.. 손으로 머리 받치듯이? 그자세였는데 막 움찔움찔 하는거야 속으로 아 설마..아닐거야..하고 봤더니 ㅌ.......를.....테이블에 산을 쌓아두셨어 하...바닥으로 다 흐르고..그여자분 치마에 다 묻고..하....진짜 근데 같이 온 일행 여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앞에 앉아서 자고 있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토해놓고 침 테이블에 뱉고 하.. 고무장갑끼고 치우는데 진짜 역겨워서 후...집이 머시냐고 들어가셔야 할 거 같다고 들어가시라고 하니까 취하셔서 제가 할게요 제가 할게요 침은 계속 뱉고 후.... 그 일행 여자분 깨워서 둘이 나가고 진짜 너무 추운데 냄새가 매장 안에 진동을 해서 지금 까지 문열어뒀다 흑..... 진짜 라면 먹을 생각도 싹 사라지고 하...이일로 야간 알바 그만두고 싶어졌어 흑흑....이제 퇴근해서 언능 집에가거 누워서 힐링해야 맘이 놓이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튼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익이니들 한태라도 얘기하고 싶었다 흑흑..다들 날 추운데 꽁꽁 싸매고 입고 다녀 익이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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