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자기가 대학 합격하고나서 자기가 다닌적도 없는, 그냥 자기가 살았던 동네에 있었던 어떤 학원에서 자기 이름 플랜카드에 걸어놨대( ㅇㅇ고 ㅇㅇㅇ , ㅇㅇ대 합격 이런식으로) 근데 이 지인이 평소에 거짓말 하고 다니는게 좀 있는 편이라(허언증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사소한걸로 허풍이나 거짓말을 잘하는 편이긴 함)그러는데 진짜로 이런 경우가 있기도 하나?
| 이 글은 7년 전 (2018/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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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자기가 대학 합격하고나서 자기가 다닌적도 없는, 그냥 자기가 살았던 동네에 있었던 어떤 학원에서 자기 이름 플랜카드에 걸어놨대( ㅇㅇ고 ㅇㅇㅇ , ㅇㅇ대 합격 이런식으로) 근데 이 지인이 평소에 거짓말 하고 다니는게 좀 있는 편이라(허언증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 사소한걸로 허풍이나 거짓말을 잘하는 편이긴 함)그러는데 진짜로 이런 경우가 있기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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