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이라고 할것까진 아닌것같은데 여고 간 이후로 가게 남자종업원 같은분들말고 사적으로 만나게되면 말을 못걸고 그냥 내옆에서있어도 뭔가 불안해 원래 내가 중학교 공학이라서 남자애들하고 스스럼없이 진짜 잘놀았았는데 고등학교올라가면서 아예 중딩때애들이랑 연락을 안해서 3년동안 남자를 쌤들빼고 만날일이없았거든? 근데 딱 올해 초에 20살되면서 중딩때 애들하고 모였는데 거기있는 남자애들이랑 옆에 앉고 그랬는데 막 불안하고 말도 잘 못하겠고 눈도 못쳐다보겠는거여 그래서 왜 이러지 싶았는데 그 이후로 계속 그라ㅠㅠ 진짜 어떻게 고치지...모르는사람이 보면 좋아해서 떨려서 그러는줄 알것같앸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계속 만나면서 이겨내는 방법뿐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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