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가는 거 너무 무섭고 영어도 잘 못 하는데 엄마가 자꾸 유학 생각해보래... 타지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 바에야 그냥 한국에서 경기 서울 전문대라도 가서 눈 낮춰서 취직하고 살고 싶은데 너희 같으면 유학 가...? 유럽 쪽으로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
외국 가는 거 너무 무섭고 영어도 잘 못 하는데 엄마가 자꾸 유학 생각해보래... 타지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 바에야 그냥 한국에서 경기 서울 전문대라도 가서 눈 낮춰서 취직하고 살고 싶은데 너희 같으면 유학 가...? 유럽 쪽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