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1년하고 ㅈ인서울 하위권 2학년 마쳤어 편입 해보려고 했지만 모집인원이 적어서 경쟁률 박터지고.. 진짜 학교 다니면 다닐수록 학벌의 중요성 너무 느껴서 수능 다시 보고 싶은데 노답 수포자임... 익들이라면 휴학하고 수능 준비할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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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1년하고 ㅈ인서울 하위권 2학년 마쳤어 편입 해보려고 했지만 모집인원이 적어서 경쟁률 박터지고.. 진짜 학교 다니면 다닐수록 학벌의 중요성 너무 느껴서 수능 다시 보고 싶은데 노답 수포자임... 익들이라면 휴학하고 수능 준비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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