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누구는 됐냐마는 나는 한해동안 이룬게 정말.. 아니 한거라곤 하나도 없어 생활비 축내고 먹고자기만 한거?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모르겠다 내 인생.. 제야의 종소리도 진짜 듣고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