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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7년 전 (2019/1/02) 게시물이에요
어렸을때 아빠가 엄마때려서 이혼하고 엄마혼자 오빠랑나키웠는데 항상돈에쪼달렸거든.. 엄마가 노래방도우미한데 남자들이 자기몸만져도싫은소리못하고 웃음팔면서 그렇게산대 노래방에서일하는건알았는데 카운터보는줄알았거어.. 나한테 왜이런큰짐주냐고 소리질렀어 오빠한텐 엇나갈까봐 비밀로하면서 왜 나한테그러냐고 나 너무힘들어 솔직히 나를 왜낳았는지모르겠어.. 나 낳기전부터 아빠가 엄마 매일 때렸고 집에돈도없었으면서 왜 나를 낳아서 이렇게힘들게할까.. 그냥죽을까?? 어떻게살아야할지 감도안잡힌다 이렇게살아도 다른애들처럼 이쁘고멋있는거좋아하고 해보고싶은거많거든 아직21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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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가슴찢지마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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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태어났는데 이래봐 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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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가슴은 안 찢어져서 이런 글 썼겠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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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머닌 어떻게든 가정을 지킬려고 노력하시는데 씁쓸하네 어머니야 말로 어떤심정으로 꺼냈겠어 자기자식한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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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쓴이 마음 너무 이해된다 나도 쓰니 처지랑 너무 비슷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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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아직 이제 21살이고 아빠가 엄마때려서 이혼했다가 내가 14살때 재혼하셨거든 그때 남동생생겼는데 또 그남자가 또 때려서 이제 그남자 밑에 태어난 남동생이랑 세명이서 살고있어 엄마는 식당에서 일하시다가 너무 힘들어서 병원다니다가 그냥 새벽에 일나가는 노래방도우미 같은거 하고계시거든 난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어.. 대학 열심히 다나면서 장학금 받고 그걸로 만족한다.. 겉으론 티안내는데 속으론 너무 속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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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정말 입장 차이인것같다 그래도 쓰니 입장에서 너무 힘들것같아 좋은날이 분명 올거야 나쁜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어 모두에게 공평하게 좋은일은 있어 희망 잃지말고 조금만 힘내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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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한테만 알려줬다는 건 너무 하다... 혼자 살 순 없는 거지? 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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