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아빠가 엄마때려서 이혼하고 엄마혼자 오빠랑나키웠는데 항상돈에쪼달렸거든.. 엄마가 노래방도우미한데 남자들이 자기몸만져도싫은소리못하고 웃음팔면서 그렇게산대 노래방에서일하는건알았는데 카운터보는줄알았거어.. 나한테 왜이런큰짐주냐고 소리질렀어 오빠한텐 엇나갈까봐 비밀로하면서 왜 나한테그러냐고 나 너무힘들어 솔직히 나를 왜낳았는지모르겠어.. 나 낳기전부터 아빠가 엄마 매일 때렸고 집에돈도없었으면서 왜 나를 낳아서 이렇게힘들게할까.. 그냥죽을까?? 어떻게살아야할지 감도안잡힌다 이렇게살아도 다른애들처럼 이쁘고멋있는거좋아하고 해보고싶은거많거든 아직21살인데...

인스티즈앱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