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우리모둠은 남자2명이랑 나까지합쳐서 여자2명이였어 수련회같은 큰 대규모라서 다들 모둠마다 차타고가는데 차에서 남자애들이 때리면서 계속 나 괴롭힌거야 소리치고 막 뭐라하는데도 계속 그랬거든 암튼 내 모둠애들이 나 버릴려고하는거알았어 알면서도 걍 버리지않았으면좋겠어서 티는 안냈거든 내 모둠 여자 1명도 언젠가 배신할건 아는데 은근 도와주더라고 예를들어 저기가면 내 짐 있다고했는데 일부로 더 먼길로 알려주더라 그래도 난 계속 길가다가 얼떨결에 트럭차 탔는데 난 금방이라도 떨어질것처럼 줄에 매달려서 울면서 챙겨줘서 고맙다 라고 말하고 자살할려고했어 실제로 나 초딩때 어떤 남자애가 거짓소문으로 찐따라고 소문내서 잘해주던 애들마저 나 무시하고 혼자 외로웠거든 그 남자애는 원래 안좋은짓 많이했는지 나중에 다른애들이 싫어했지만 문제는 다른 노는애들이 중학교까지 같이 붙어서 그때도 외롭게 지냈어 결국 지금 21살인 난 혼자가 편하고 사람을 잘 믿지못해 물론 잘 다가가지도 못해 왕따 당하기전에는 모르는사람들만 낯가렸지만 왕따당한뒤로 낯가리고 소심한 그게 진짜 내 성격이 되버린것같아 암튼 일어나서도 울고있었고 지금도 계속 눈물나더라 요즘은 그냥 무뎌졌다고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봐 걔네들은 지금 기억도 못하겠지만 난 이래서 학창시절 친구가 없어 이젠 익숙해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