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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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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13
이 글은 7년 전 (2019/1/2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캐입댓망은 처음이라 많이 미숙할 거 같으니 많은 도움 부탁해 ㅎㅎ 캐붕 주의해줘 ^ㅁ^ !! 원하는 상황있으면 가져와주세욥 

 

+) 맞다 혹시 모르는 닝들 있을까봐! 닝들도 캐입해서 참여하는 댓망이에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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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마츠후타로 맛층 앞에서 내숭 좀 떨어보겠습니다...

마츠카와 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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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 무슨 일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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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6
아~ 별 건 아니고요. (씩 웃으면서)오늘 바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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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딱히 바쁘진 않은데. 왜, 안 바쁘면 나랑 뭐하려고? (너를 따라 씩 웃어보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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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8
(네 모습에 얼굴이 살짝 붉어서 고개를 휙 돌리며)아니. 영화나 볼까 해서. 친구 놈이, (아차했다는 듯이 널 돌아보며)아. (살짝 당황해)아, 아니. 친구가 영화..보자고 해놓고...팽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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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8에게
아, 친구 놈이 영화보자 해놓고 빠꾸쳐서 나한테 같이 보자고 하는거야? (네 행동에 픽 웃음을 흘리고) 뭐 안될건 없지. (자연스럽게 어깨동무하며 턱짓하는) 가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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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6
글쓴이에게
(어깨동무 하는 네 행동에 슬쩍 웃고 자연스레 발걸음을 옮기며)그렇게 안 봤는데 입 꽤 험하시네~ 스릴러 좋아하시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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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6에게
입이 험한건 너도 만만치 않아 보이던데~ 뭐 스릴러, 좋지? 그닥 장르를 가리지는 않아서. 너는 그런 거 좋아하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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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3
글쓴이에게
(재밌다는 듯이 웃으며)뭐. 그래도 마츠카와 상 앞에서는 안하잖아요. (귀찮다는 듯이 눈썹을 긁적이면서)아뇨. 돈 주고 놀라는 건 썩... 근데 뭐. 상대에 따라 다르겠죠. 장르가 중요한지 아닌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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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3에게
(입꼬리를 씩 올리며) 그렇네, 기특하게. 뭐 이미지 관리 이런거야? (작게 웃더니) 그럼 오늘은 별로 안 중요한 날인가? 진짜 영화만 보러 가는 건 아닌거같은데 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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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9
글쓴이에게
(어깨를 으쓱하며)그건 두고 보면 알겠죠. (너와 시선을 맞추고)왜, 궁금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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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9에게
글쎄- 내가 의도가 있어서 궁금한건지 아니면 별 의미없이 물어본건지는 너도 두고 보면 알게 되겠지? (짧게 미소짓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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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4
글쓴이에게
(눈을 가늘게 뜨고 널 봤다가)그건 피차 천천히 생각하기로 하죠? (태연하게 기계 앞으로 걸어가 발권하고 네 앞에서 웃으며 표를 흔들어 보이며)영화는 제가 샀는데. 선배님께서 음료수 정도 사주실 의향은 있으신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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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4에게
그 정도야 충분히 사주고도 남지. 나랑 영화보고 싶다고 강아지처럼 쫄래쫄래 쫓아온 애한테 뭔들 못 해주겠어. 그렇지? (자연스레 걸음을 옮겨 팝콘과 음료를 주문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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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0
글쓴이에게
강아지....? (널 쫓아가 옆에 서서)제가 왜 강아집니까? 이렇게 큰 강아지 봤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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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0에게
(네 손에 음료를 쥐어주고) 그럼 강아지 말고 뭐라고 해줄까. 난 너가 딱 그렇게 보이는데, 귀엽잖아. 강아지. (웃으며 먼저 자리를 뜨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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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9
글쓴이에게
(벙쪄서 손에 들린 찬 음료수랑 널 번갈아보다가 조용히 욕을 한 번 읊조리고 인상을 찌푸리고 따라가는)거 다 귀여워 보여서 좋겠네요. 같이가요. 표도 없으면서. (일부러 네 손과 손을 스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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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9에게
(네 의도를 알고 그대로 네 손을 잡아오며) 왜, 귀여워 보이는 게 싫어? 난 의외로 귀여운 타입도 좋아해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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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3
글쓴이에게
(잡힌 손을 내려다보며 눈을 크게 뜨고)뭐, 뭐.... 뭐... 갑자기 여기서 손을 왜 잡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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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3에게
(여상한 눈으로 널 내려보며) 이걸 바라는 게 아니었나? 그보다 왜 잡냐니, 그럼 깍지가 더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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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1
글쓴이에게
(툴툴거리면서 시선을 피하고 먼저 깍지를 끼면서)...잡을거면 제대로 잡든가... 들어가요 빨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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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1에게
(깍지낀 손에 힘을 줬다가) 응, 들어가야지 빨리. (자리에 앉자마자 턱을 괴고 널 빤히 쳐다보기만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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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6
글쓴이에게
(꾹 잡힌 손에 살짝 놀랐다가 자리를 잡고 앉아 스크린을 보는데 끈질기게 느껴지는 네 시선을 애써 외면하며)광고 보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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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6에게
광고보다 네 얼굴이 더 재밌어서. 부담스러워서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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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9
글쓴이에게
(길게 숨을 한 번 내뱉고 생글생글 웃으며 널 마주보고)네. 조금? 근데 뭐. 나쁘진 않네. 내 얼굴 그렇게 재밌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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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9에게
사실 재밌다기보다는 자꾸 여러 생각을 들게 만들어서. 이렇게 웃는것도. (네 볼을 한번 톡 치고는 스크린으로 시선을 옮겨) 이제 시작하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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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4
글쓴이에게
(네 행동에 눈썹을 꿈찔 했다 널 따라 정면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네 손을 잡고)음료수 사준 김에 후배한테 손 하나도 빌려주세요. 아까 말했지만 돈주고 놀라는 취미는 없었던 사람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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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4에게
안 그렇게 생겨서는 은근 잘 놀라나봐? (네 손등을 손가락으로 슬슬 쓸며) 아니면 내 손이 잡고 싶어서 계속 명분을 만드는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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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9
글쓴이에게
(씩 웃으며)의외로 귀여운거 좋아한다길래. 뭐 그것도 맞고. 무서워 하는 건 진짜. 그런 의미에서, (남은 손으로 의자 팔걸이를 톡톡 치며)이거. 올려도 되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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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9에게
(따라 웃으며 말없이 팔걸이를 올리고 네게 손짓하는) 생각했던 그대로 적극적이네. 다른데 가서도 이러려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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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8
글쓴이에게
(네 손을 잡고 반대쪽 팔걸이에 손을 걸쳐 얼굴을 기대놓고 스크린을 바라보며)적극적인건 싫은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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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썸 쿨켄으로 닝 켄마 쓰니 쿠로!
켄마가 졸던 쿠로 머리정리해줬는데 들켜서 아닌 척 잡아떼는 상황으로 시작 부탁합니당

(네가 눈을 뜨자 움찔하며 슬쩍 몸을 뒤로 빼고 급히 게임기로 시선을 돌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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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 쿠로!!! 열심히 해볼게요...^_^)

(아직 잠이 덜 깨 나른한 눈으로 널 바라보며) ... 오야? 켄마. 하던거 마저 하지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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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2
(미안해욬ㅋㅋㅋㅋㅋ지금 정신이 없나봐ㅠㅠㅠㅠㅠ)

..그래서 하고 있잖아. 게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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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냐아냐 그저 쓰니의 캐입이 서툴뿐)

음- 그거 말고 방금까지 하고 있던 거? (제 머리를 손으로 매만지며 씩 웃어) 이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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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5
뭐라는 거야. 난 모르겠는데. (게임기를 아무렇게나 이곳저곳 급히 터치해가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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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5에게
(그런 널 눈치채고 책상에 마리를 기대오며 널 올려봐) 모르는 척 하기는. 말로 해줄까? 켄마가 내 머리 정리해줬던 거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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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0
글쓴이에게
(네 얼굴을 한 손으로 밀어내는) 꿈 꿨구나 쿠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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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0에게
(네 손목을 한손으로 그려쥐며 웃어) 꿈이라니, 그럴 리가 없는데? 아니면 뭐... 부끄럽다거나 그런거야, 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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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4
글쓴이에게
그런 거 안 했다니까. (손을 빼내려 힘을 주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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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4에게
(네가 아프지않게 가볍게 힘주고 네 손목을 흔드는) 그런 거 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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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0
글쓴이에게
안 했어. (널 뚱한 표정으로 쳐다보다 체념한 듯 고개를 숙이고) 자꾸 그러면 내일 연습 안 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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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0에게
어라, 너가 그렇게 말해버리면 안 했다고 인정을 해야하는건가... (고개를 더 숙여 너와 눈을 마주하려 해) 기분 좋았는데말야. 자주 해주면 더 좋을거같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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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6
글쓴이에게
(살짝 얼굴이 빨개져서 너와 눈을 마주하는 걸 애써 피하며) ..별게 다 좋네 쿠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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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6에게
(그런 너에 실실 웃음이 새어나오며) 그럼 누구 손인데 안 좋겠어. (네 손을 잡아 제 머리 위에 올려 놓으며) 그러니까 다시 해줬으면 좋겠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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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7
글쓴이에게
..... (망설이다가 이번에는 천천히 쓰다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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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7에게
(눈을 감으며 웃다가 이내 널 빤히 바라봐) 역시 좋네. 그런데 이건 정리해주는 게 아니라 예뻐해주는 거 아닌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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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4
글쓴이에게
(네 말에 당황하며 바로 손을 내리는) 역시 안 하는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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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4에게
멈출 필요는 없는데- 아무튼 켄마가 나를 예뻐해줬는데, 나도 보답을 해야겠지? (네 머리위에 손을 턱 올려놓으며 웃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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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0
글쓴이에게
쿠로는 안해줘도 돼.. (게임기를 다시 들어올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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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0에게
그렇게 말하면 더 하고싶어집니다만-? (네 머리를 슬슬 쓰다듬어오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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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2
글쓴이에게
(끄응, 소리내지만 네 손길을 거부하지는 않는) ..쿠로는, 이거 왜 하는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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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2에게
(쓰다듬는 손을 멈추지 않으며) 글쎄, 왜 하는걸까. 보답이라고는 했지만 역시 내가 하고 싶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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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8
글쓴이에게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듯 말하며) 쿠로는 못하는 말도 없구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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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8에게
응-? 못하는 말, 네 앞에서는 없지. 아직 참고 있는 말은 있지만 말이야. 궁금하지 않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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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2
글쓴이에게
궁금하다고 하면 안 참을 거야? (고개를 약간 들어 너를 올려다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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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2에게
사실 지금도 참을 수가 없어서 말이지. (널 내려보며 생긋 웃고 손을 내려 네 손을 살짝 잡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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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5
글쓴이에게
(고개를 휙 돌리며) ..그냥 안 들을래. 안 듣고 싶어졌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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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5에게
에- 왜일까. 무슨 말할지 알 거 같아서 그런거야? (잡은 손으로 손장난을 치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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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3
글쓴이에게
(말없이 고개를 두어번 끄덕이고 장난을 치는 네 손을 빤히 쳐다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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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3에게
(그런 네 모습에 손을 깍지로 바꿔끼고) 그 말 하면 네 기분은 어떨거 같은데. 싫을거 같아? 아니면 부끄럽다거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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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7
글쓴이에게
쿠로가 나 부끄럽게 만든 게 한 두번이야? 싫진 않은데, 좀.. (끝말을 흐리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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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7에게
좀, 뭐-? (고개를 갸웃거리며 웃고) 싫은 게 아니면 됐어. 아무래도 말하고 싶어져서. 켄마. (보라는 듯 맞잡은 손을 흔드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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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1
글쓴이에게
(네 입술을 손바닥으로 감싸듯 가리며) 아냐. 말하지 마. 그냥.. 이대로 지내자, 쿠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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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무슨 상황하지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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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8
라부라부 캐입 / 영화관에서 만난 상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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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 저는 누구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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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9
아 센세는 니로!!!! 먼저 아는 척 해주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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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익숙한 뒷모습에 슬쩍 다가가 네 뒷통수를 때리고) 야. 니가 왜 여기에 있냐? 누구랑 왔냐. 여친은 아닐테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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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2
글쓴이에게
(뒤돌아보고 굉장히 빡친 표정으로) ....뭐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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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2에게
(네 표정에 픽 웃고는) 뭘 그리 얼굴을 구겨. 나 만나서 기분 안좋아? (아무렇지 않게 네 옆에 서서 영화포스터를 흝어봐) 뭐보러왔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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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4
글쓴이에게
(신경쓰지 말라는 표정으로) 니가 알아서 뭐하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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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4에게
알아서 뭘하든 그건 내 마음이고~ 그래서 뭐 보는데. 안 그래도 나 친구가 빠꾸쳐서 혼영하게 생겼는데 좀 같이 봐주지? 어차피 너도 혼자 온 거 아니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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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7
글쓴이에게
(너를 한 번 쳐다보고 비웃으며) 까였냐? 쯧.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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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7에게
(네 뒷목을 세게 주무르며) 까이기는 뭘 까여 임마~ 아 그래서 나랑 영화 봐준다고? 오키. 아무거나 보자 그냥, 고르기도 귀찮다. (다짜고짜 영화표 두개를 계산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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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9
글쓴이에게
니 멋대로 계산해놓고 나중에 돈 달라거나 하면 죽인다 (정색하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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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9에게
나를 뭘로 보고- 낼 때는 내거든요 내가 또. (영화표 한장을 네게 건내며 씩 웃어) 대신 영화 다보고 나랑 좀 더 놀다가기. 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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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4
글쓴이에게
하... 너 X나 귀찮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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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4에게
좋다는 걸 이렇게 또 돌려말하네~ 그래서 팝콘 먹을거야? 나 어제 알바비 들어와서 이 정도는 거뜬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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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7
글쓴이에게
어. (고개를 끄덕이며) 좋겠네 그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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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7에게
(자연스럽게 네 어깨를 잡고 스낵코너로 발을 옮기며) 무슨 맛 좋아하는데. 야, 이 오빠가 오늘 음료수까지 쏜다. 진짜 이 정도면 멋있는 걸 넘어선 거 아니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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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2
글쓴이에게
(경멸하는 눈빛으로) 오빠는 지X하네. 뭐 잘못 먹었냐...? 머리가 돈 것 같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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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2에게
(네 머리를 한번 쓰다듬으며) 야 그래서 뭐 마실건데. 그냥 내 맘대로 시킨다? (대충 주문한 팝콘과 음료를 들고는) 근데 너 진짜 혼자왔던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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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5
글쓴이에게
어. 왜. 뭐. 불만있냐? (째려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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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5에게
(네 표정에 입꼬리를 씩 올리더니) 내가 불만있대? 좋다는거지. 하여튼 지 듣고싶은 대로만 들어요~ 고쳐야 돼 이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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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1
글쓴이에게
(고개를 휙 돌리고 빠른 걸음으로 걸으며) 빨리 오기나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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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1에게
(여유롭게 네 옆으로 와 함께 걸어) 네네, 니가 오라면 와야지. (널 내려보며 생긋 웃어) 야. 우리 이렇게 같이 뭐 하는거 처음이지 않냐. 소감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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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7
글쓴이에게
뭐. 나쁘지는 않네. (살짝 웃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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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7에게
(웃는 네 얼굴을 가만 바라보다가 살짝 귀가 붉어진 상태로 아무렇지 않게 자리에 앉는) 그... 영화 집중하는데 괜히 말걸지 마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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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2
글쓴이에게
너나. 집중깨면 죽을 줄 알아라. (눈을 화면으로 돌리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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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2에게
(영화 중간중간 널 힐끔 쳐다보다가 집중하는 네게 고개숙여 귓속말해) 이게 재밌냐? 난 지루해 죽겠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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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4
글쓴이에게
(눈을 스크린에서 떼지 않은 채로 네게 말해) 하? 니가 고른 거거든요? 야. 그나저나 집중 깨지 말라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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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4에게
(네 말을 들은척도 않고 귓가에 후- 바람을 넣다가 네가 움찔하자 키득거리며 계속 속삭여) 이렇게 재미 없을 줄은 몰랐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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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6
글쓴이에게
(팔꿈치로 너의 옆구리를 조금 세게 찌르며) 하.지.말.라.고.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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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6에게
아!! (작게 소리지르고 민망한듯 널 쳐다보다가 네게 기대듯하며 더 괴롭히듯이 속삭여와) 하지말라면 더할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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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0
글쓴이에게
(인내심을 느끼고 눈을 잠시 감았다 뜨며) 나가자 그냥.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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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0에게
(네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널 올려보며 웃어) 진짜 나갈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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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3
글쓴이에게
어. 나가 빨리. (조금 짜증이 난 눈빛으로 널 쳐다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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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3에게
몸에 힘이 없어서. 나 좀 끌고 가줘. (씩 미소지으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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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6
글쓴이에게
.... 진짜 짜증나는 거 아냐? 아까 그냥 지나칠걸. (한숨을 쉬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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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6에게
와- 듣는 켄지 서운하다. (장난스레 널 올려보다가 일부러 네 귀에 바짝 붙어 속삭여) 켄지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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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9
글쓴이에게
(살짝 움찔하며 널 째려봐) 좋은 말 할 때 나가. 미X놈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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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9에게
나랑 같이 나가야지. 나 혼자 나가라고? (네 손등을 톡톡 건들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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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1
글쓴이에게
알았으니까 빨리 나가 좀... (피곤하다는 목소리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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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1에게
(그제서야 네 손목을 잡고 일어나 상영관을 나오고) 솔직히 빨리 혼자 꺼*지라고 할 줄 알았는데. 좀 의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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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7
글쓴이에게
그럴려고 했는데 누구 덕분에 집중이 깨져서. (너를 쳐다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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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7에게
아, 영화말고 내 얼굴 더 보고싶어서 같이 나왔다고? 진작 말을 하지~ 그래서 어디 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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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1
글쓴이에게
(뭐라고 한마디 하려다 말며) 난 생각없으니까 됐고 니가 가고 싶은 곳.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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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1에게
와 진짜 나랑 같이 있고 싶기는 한가보네... (은근 감동받았다는 얼굴로 널 쳐다보다가) 정말 내가 가고 싶은 곳? 난 너네 집 가고싶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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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5
글쓴이에게
아, 잘못 물어봤네. 다른 데 가자. (황급히 시선을 돌리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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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5에게
한번 내뱉은 말은 무조건 지켜야 하는 거 아니냐. 그렇게 안 봤는데 또 한번 더 실망이네~ (여유를 부리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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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0
글쓴이에게
(작게 욕을 읊조리며) 가. 가면 되잖아. 새X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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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10에게
아 진짜? 그럼 너네 집으로 안내 좀 잘 해주시고. 그런데 뭘 상상하시길래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시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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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5
글쓴이에게
하? 진짜 죽고싶냐? 닥.치고 오기나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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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아카히나로 하고 싶은데 상황이 안 떠올라요 (;_;)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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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카히나라면 흐음 아 나도 상황곧아라서...ㅠㅠ 멍뭉이처럼 아카이시 쫓아다니는 히나타와 귀여워하면서 받아주는 아카아시...? 그런거밖에 안 떠오른다 따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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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3
헉 그럼 서로 감정 알아가는 거루 해요 저가 히나타 쓰니가 아카아시 전 존경심인 줄 알았는데 연심이었던 것! 아카아시 감정은 쓰니가 결정해 주세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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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앗 좋아요 좋아요 ❣️ 닝겐짱이 시작해줄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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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8
(멀리서부터 제가 좋아하는 뒷모습이 보여 힘차게 뛰어가는) 앗, 아카아시 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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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8에게
(들려오는 네 목소리에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봐) 아. 히나타, 그렇게 뛰어오다 넘어지면 어쩌려고. 천천히 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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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8
글쓴이에게
(바람으로 이마가 까진 채 너를 보며 해맑게 웃어 보여) 놓치면 안 되니까요! 어디 가세요? 저도 같이 가도 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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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8에게
(네 머리를 정돈해주며 살짝 웃어보이는) 잠깐 편의점에 다녀오려던 참이었는데. 같이 가는 건 괜찮은데, 너도 어디 가고 있던 거 아니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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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5
글쓴이에게
어... (손을 꼼지락거리며 잠시 고민하다 이내) 아뇨! 그냥 나왔는데 마침 아카아시 상이 보였어요. 저도 마침 배고팠는데 같이 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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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5에게
그럴래? 밤이라 쌀쌀한데, 옷도 춥게 입었네. (네 집업을 끝까지 채워주고) 뭐 먹고 싶은 거 있어? 차라리 편의점 말고 너랑 밥이나 먹으러 가는거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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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1
글쓴이에게
오우... 엣, 진짜요?! 먹으러 가요! (방방 뛰다 지갑이 떠올라 방향을 트는) 아! 저 지갑 안 가지고 왔어요, 아카아시 상! 빨리 가서 가지고 올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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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1에게
(네 팔을 탁 잡았다가 힘을 풀고) ... 아, 아팠다면 미안. 지갑 필요없어, 후배인데 내가 사줘야지. 대신 뭘 먹을지는 너가 정해주면 좋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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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8
글쓴이에게
에. (놀란 마음에 잡힌 그대로 멈춰 섰다가 씨익 웃어보이며 네 옆에 붙어 서는) 헤에, 그래도 돼요?! 죄송한데! 저 그럼 도쿄 햄버거 먹고 싶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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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8에게
(옆에 붙은 네가 귀여워 살짝 웃더니) 도쿄 햄버거라는 곳도 있었나? ... 설마 말그대로 도쿄의 햄버거를 말 하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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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5
글쓴이에게
네! 있죠, 쿠로 상이 맨날 놀린다구요. (투덜거리다 쿠로오 흉내를 내는) 오야? 미야기에는 햄버거도 없단 말이야? 칫, 미야기에는 햄버거는 없어도 엄청나게 맛있는 만두가 있거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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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5에게
(네 행동에 저도 모르게 웃음을 흘리며) 아, 정말 쿠로오상이랑 똑같네. 그렇구나. 그래도 엄청나게 맛있는 정도라니 나도 먹어보고 싶은데. 다음에 미야기에 가게되면 히나타 네가 같이 가줄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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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6
글쓴이에게
(네 웃음에 저가 기분이 좋아져 모션이 커지는) 당연하죠! 그때는 제가 사 드릴게요! 드시면 쿠왕 하고 화앗 해서 엄청나게 맛있어요! (그러다 작게 시무룩해지는) 으으, 근데 햄버거보단 아닐 지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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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6에게
정말 맛있다는 말을 그렇게도 표현하는구나. 새롭네.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아) 햄버거도 맛있기는 하지.네가 여기에서 계속 사는거면 내가 햄버거는 항상 사줄 수 있을텐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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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7
글쓴이에게
(네 말에 뭔가 부끄러워져 땅을 보고 걸으며) 으음, 근데 저는 햄버거보단 아카아시 상이 맨날 토스 올려주신다면 도쿄에 있고 싶을 것 같아요. (머쓱하게 웃어 보이는) 보쿠토 상, 부럽달까! ... 헉, 물론 카게야마도 늘 굉장하지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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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7에게
응, 카게야마도 보쿠토상도 둘 다 굉장하지. 마음 같아서는 나도 맨날 너한테 토스 올려주고 싶은데. 내가 있어주라고 말하면 있어줄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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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2
글쓴이에게
네? 어... 엣, 아...! (조금 상기된 얼굴로 허둥지둥거리다 이내 네 손을 덥석 잡는) 당연하죠! 이 년 후에라도 괜찮다면, 아카아시 상! 앗, 그 전에도 아카아시 상 보러 계속 도쿄에 올 거예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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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우와우와 지금 하나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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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 지금 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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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9
저는 히나타 !!!!! 쓰니는 켄마요 !!!!! 켄마가 히나타 꼬시는데 히나타 여서 고통받는 켄마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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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ㅋㅋㅋ오 저 졸려서 금방 사라질거 같기는한데 .. 스타트해주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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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4
앗 켄마 !!! 이제 그만 쉬고 토스 올려줘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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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4에게
(몸을 움찔하며 잔뜩 움츠리는) ... 조금만 더 쉬면 안될까 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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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2
글쓴이에게
하지만 아까도 그 소리 하면서 도망갔잖아 ! 낮에 많이 움직여야 밤에 잠도 잘 오는거야 켄마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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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2에게
그치만...아직도 힘든데... (마지못해 일어나 네게 느긋느긋 걸어오며) 너는 언제 지치는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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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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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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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앗 이거 닝도 캐입해서 참여하는 댓망이라 ㅠㅠ 드림댓망 아니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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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1
헉 그렇구나 미안미안 글 지울게ㅜ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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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센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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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
오 내가 할 캐랑 쓰니가 할 캐랑 상황 말 하면 되나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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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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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2
나는 킨다이치 쓰니는 쿠니미
상황은 쿠니미가 킨다이치 락교라고 놀려서 락교 빡친상황
(앗 답글로 맘껏 웃어도 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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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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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먼저 시작해주세요! ^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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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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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7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나가다 빵터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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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0
(시작!)
....내가 그렇게 락교같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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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고개를 끄덕하며) 응. 어제 초밥먹다 본 락교랑 똑같이 생겼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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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5
(핸드폰으로 락교 사진을 보여주며 얼굴 옆에 갖다댄다) 하- 이게 어딜 봐서 나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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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 얼굴과 락교 사진을 유심히 번갈아서 비교하다가) ... 역시 똑같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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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0
글쓴이에게
(조용히 핸드폰을 내려놓으며) ...넌 내가 만만하지?
(이 말 하고 자기가 안절부절 하는 락교가 포인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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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0에게
(안절부절하는 락교의 표정에 풋 웃고는) 별로. 그래서 화 났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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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9
글쓴이에게
(고개를 끄덕이며) ...난 락교가 아니야! 아무리 봐도 다르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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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39에게
(올라가는 입꼬리를 꾹 참으며) 그런데 내 눈에는 아무리봐도 락교인데. 저 머리, (네 헤어스타일을 가리키며) 누가봐도 락교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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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7
글쓴이에게
(격하게 부정하며) 너가 그러니까 선배들도 날 락교라고 부르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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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7에게
그야 당연히 선배들도 마음 속으로 너가 락교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아니었으면 아니라고 했겠지. 안 그래? (무덤덤하게 폰을 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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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3
글쓴이에게
(핸드폰과 너의 얼굴 사이에 손을 집어 넣으며) ...앞으로 락교라고 부르지 말아줘. (말하고 눈을 질끈 감는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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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3에게
(너 몰래 또 웃다가) 아무 대가없이는 좀 어려운데. 네가 뭐라도 해줘야 락교라고 안 부를지 고민이라도 해보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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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8
글쓴이에게
(말을 버벅거리며) 뭐..뭘 원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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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8에게
(아예 웃기다는 표정으로) 그건 너가 생각해봐야 할 일이지. 네가 나한테 뭘 해줘야 멈춰줄지 한 번 잘 생각해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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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2
글쓴이에게
(곰곰히 생각하다) ..소금캬라멜? (화색)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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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2에게
그거는 당연한거고. 겨우 그거 하나 생각해낸거야? 아직 부족한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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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8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너!!! 내가 기분 나쁜건 생각도 안하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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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8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게따 나울고있어ㅠㅠㅠㅠㅠㅠㅠ이거 닝이가 직접 그린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어떻게 생각을 안 할수가 있어. 다 고려해서 하는 말인데? 그래서 뭘 더 줄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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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5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품속에서 군옥수수를 꺼내며) .... 이거 내가 배고플때 혼자 먹으려고 했..했던건데... 너 줄게... (락들락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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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5에게
(락들락들한 네 모습이 즐거운듯 웃으며) 아, 감사. 그런데 난 군옥수수보다는 군고구마파라서. 100엔 줄테니까 세개만 사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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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3
글쓴이에게
(쾅쾅거리며)
너! 너..! 내가 너보고.. 쿠루마유.. 닮았다고 하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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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3에게
아, 그 포켓몬? 나쁘진 않은데. 왜? (어깨를 으쓱이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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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8
글쓴이에게
(할 말이 없는지 입을 다물며) ....난 락교란 별명 싫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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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8에게
싫어? 너무 판박이라서 좀 아쉽기는 한데. 그러면 뭐라고 불러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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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6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킨다이치라고 부르면 되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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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6에게
(아제발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익쉬익대는 널 보고 웃어) 킨다이치라고만 말하면 너무 딱딱하잖아. 친구면 좀 더 다정하게 불러줘야지. 그래서 락교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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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7
글쓴이에게
(팔랑귀 락교는 그 말에 넘어갈듯)
....어...락..락교는 뭔가 그래도.. 놀리는(ㅋㅋ)거 같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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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
나루아나라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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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
(여기가 천국인가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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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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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4
(여기 누워서 과늠하겠슴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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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6
아 무슨 상황하지 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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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관삽질도 좋고 썸타는 거도 좋고~ 아무거나 다 좋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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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3
(쓰니쓰니! 본인표출 하는게 좋을거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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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아 알려줘서 고마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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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1
(오이카와할건데 저도 되면 철벽치는 이와쨩 주세요!)
어? 이와쨩, 바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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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바쁘건 말건 네가 알 거 없잖아 쿠소카와.

(이와쨩 열심히 해볼게요 캐붕주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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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1
(저도 첨 해봐욬ㅋㅋㅋㅋ)
오이카와씨는 작은 거 하나하나 다 알고 싶은데, 심심해 하지메.. 그니까 사귈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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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네 정강이를 발로 세게 걷어차고) 소름돋는 소리 하지마 망할카와, 죽여버린다. (진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널 바라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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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6
아악..! 큼, 그거 너무 기뻐서 돋은거지? 그런 소릴 해도 오이카와 씨는 포기안해! (눈물이 찔끔 맺힌 상태로 네게 말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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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46에게
기뻐서 돋은건지 토할거 같아서 돋은건지는 니가 잘 알텐데. (무표정으로 다시 다리 한쪽을 올리며) 한번 더 맞겠다는 소리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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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2
글쓴이에게
잠깐..이와쨩! 폭행죄로 신고당하고 싶어? 오이카와 씨 심장이 아프잖아..(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 아픈 척 가슴을 손에 올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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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2에게
... (인상을 팍 찌푸리며 너를 답없다는 듯 쳐다보다가 고개를 돌리고 이내 폰을 들어 만지작거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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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9
글쓴이에게
..폰하는 모습도 귀엽네. (비어있는 네 앞자리에 앉아 네 책상에 팔을 괴고, 꿀떨어지는 눈으로 널 바라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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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59에게
(손가락으로 네 미간을 꾸욱 눌러 얼굴을 빼게 하고는 몸을 휙 돌려 마저 폰에 열중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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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3
글쓴이에게
지금 나 이와쨩 꺼라고 찍은거야? 말을 하지! 혼인신고서 얼굴에 대고 있을걸.. 아쉬우니까 나도! (네 볼을 왼손가락으로 살짝 찔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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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3에게
(네 손가락을 탁 잡고 널 흘겨보며) 자꾸 귀찮게하지, 오이카와. 그런말 계속하다가는 이번엔 눈알을 찍어버리는 수가 있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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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5
글쓴이에게
뭐? 그런 짓은 내가 다른 사람 볼 때 해. 물론 그럴 일 없지만! 가만히 있으면 오이카와씨한테 뭐해줄래? (눈을 초롱초롱 빛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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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65에게
(네 눈알을 찔러버리고 싶은 욕구를 간신히 참아내 주먹쥔 손을 떨며) 너한테 아무것도 안하는 것만으로 감사한 줄 알아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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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1
글쓴이에게
그래! 이와쨩은 아무것도 하지마. 청소 빨래도 밥도 다 내가 할게. 그러니까 사귀.. 아, 부끄러워서 그래? 난 비밀연애도 좋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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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1에게
(네 말에 인내심의 한계를 경험해 책상을 쿵 치며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다시 앉는) 후... 너를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드는 방법도 있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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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7
글쓴이에게
..뭐, 뭔데? 날 가만히 있게 하려면 뽀뽀 정도는 해줘야할 걸..! (불안 반 기대 반으로 널 바라보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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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77에게
..너 방금 뭐라고 했냐. (네 턱을 잡고 널 경멸가득 담긴 눈으로 보다가 그대로 머리를 쾅 박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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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84
글쓴이에게
..악!! ..흡, 잘생긴 오이카와상 이마 어쩔거야? 보건실 데려다줘. 빨리~! (이마가 빨개진채로 네 손을 붙들고 땡깡을 부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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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84에게
보건실 걸어갈 두 다리는 아주 멀쩡해보이는데. 그러다가 다리까지 아작나는 수가 있어. (땡깡부리는 너가 익숙한듯 무표정으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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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90
글쓴이에게
맞아. 네 팔짱끼고 멀쩡하게 걸어갈건데? 그리고 굳이 안그래도 너없이 아무데도 안가니까 걱정마, 이와쨩~ (익숙하게 윙크를 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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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90에게
(네 눈꼬리를 아프게 꾸우욱 누르며) 이 놈의 눈은 계속 깜빡대지. 그리고 팔짱은 또 뭐야, 누구 마음대로. (중얼거리며) ... 제발 나없이 아무데나 가줬으면 하는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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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0
글쓴이에게
..픗, 나 없을 땐 중얼거리지마. 엄청 귀여워서 아무데도 못가겠네~ 누가 채갈까 불안해! (네 모습에 두근거려 잠깐 차분해졌다가 다시 텐션을 되찾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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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0에게
(너를 체념한듯 바라보다가) ...그냥 말을 말자. 너같이 말 안통하는 애는 어딜가도 없을거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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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08
글쓴이에게
너랑 이렇게 잘 어울리는 애도 여기밖에 없지. 오늘 고백은 이정도면 된 거 같으니까 그만할게. 나 착하지? 내일도 기대해. 이와쨩! (그런 너에 만족한듯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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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08에게
(일어나는 네 다리를 발로 차 넘어트려) 제발 쭉 그만해줬으면 좋겠는데. 응, 나도 내일은 너가 그 입 좀 다물기를 기대해야겠네. 망할카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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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3
글쓴이에게
헙..! (옆으로 고꾸라져 멀뚱멀뚱 너를 보다가) 기대한다니, 감동이네! 오늘 연습 때는 가만히 있어줄테니 걱정마~ 그리고 이건.. 선물!
(벌떡 일어나 네 볼에 입을 맞추고 복도로 달려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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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들.. 눈이 자꾸 감겨오는 매직....☆ 오늘 여기까지 하겠슴다 참여해주셔서 넘 감사감사 ㅠㅅㅠ 모두 잘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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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4
(센세 이거 넘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또 와줘요! 잘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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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재밌다니 다행 ㅠㅁㅠ 시간 되면 또 올게요 닝도 굿나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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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16
(아앗! 센세 잘 가요!!! 다음에도 해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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