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32강 확률을 54%로 낮췄다.
한국의 확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던 하루였다. 한국이 조별리그를 마친 다음 날인 26일 에콰도르는 독일을 꺾는 대이변을 일으키며 1승1무1패(승점 4)로 E조 3위를 마크,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에콰도르가 비기거나 패하면 한국보다 성적이 낮은 3위가 될 수 있었기에 허탈한 결과다.
http://www.news1.kr/sports/soccer/6209638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