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가지 기억에 남는게 언니가 기침 좀 해서 아플 땐 밤에 자다가라도 깨우라고, 응급실이라도 가자고 했으면서 나 아플땐 그런 말은 딱히 안하고, 내가 아픈 티 안내고 괜찮은척 하니까 아픈 걸로 놀리더라... 너 아빠 밥 뺏어먹어서 아픈거야! 이러면서... 아 진짜 지금도 서운해 결과적으로 언니는 가벼운 기침감기였고 나는 폐렴이었는데 진짜 서럽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19/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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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가지 기억에 남는게 언니가 기침 좀 해서 아플 땐 밤에 자다가라도 깨우라고, 응급실이라도 가자고 했으면서 나 아플땐 그런 말은 딱히 안하고, 내가 아픈 티 안내고 괜찮은척 하니까 아픈 걸로 놀리더라... 너 아빠 밥 뺏어먹어서 아픈거야! 이러면서... 아 진짜 지금도 서운해 결과적으로 언니는 가벼운 기침감기였고 나는 폐렴이었는데 진짜 서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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