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도 않은 내용 카톡으로 보내놓고 1분 동안 안 읽으면 톡 확인해달라고 문자를 하는 선생님... 난 새내기라 아직 뭣도 모르고 팀장은 맡아본 적이 없는데 다짜고짜 장소 시간 예약 다 해놓고 예산 짜고 일지 쓰고 대상자랑 조력자 매칭을 혼자 다 시키는 선생님... 기간을 많이 주는 것고 아니고 봉사하고 있는 시간, 수업 듣고 있는 시간, 자는 시간 전혀 생각 안 하고 본인 편할 때 카톡 보내는 선생님... 본인이 맡은 사업이면서 본인은 관여 안 하고 전부 팀장인 나 시키는데 설명도 안 해주는 선생님... 상의없이 혼자 추진해서 내가 기껏 세운 계획 다시 세우게 만드는 선생님... 제발 내년에는 만나지 말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안 할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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