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드시니까... 그냥 딱 '일' 이라고만 생각하셨음 좋겠어 죄책감 가지지 말고 어떤 형사는 일부러 피해자 침대 위에서 자기도 했대 꿈에라도 나타나서 말 좀 해 달라고 너무 마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