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얼마전 갑자기 연락와서 얼굴 한번 보자더니 스타일 싹 바껴서 나타났더라 결혼한다고 청첩장 돌리고 좀 있다가 예비신랑왔는데 얘 20대 초에 사겼던 사람들이랑 완전 딴판이더라 8살 연상에 약사라고 하던데 얘 고등학교 때부터 술담배하고 클럽다니고 했는데 왠 딴 사람인줄 알았음 옷차림부터 말투 행동까지 제대로 세탁했더라 주변 정리하려고 연락 없었나 싶었다 갑자기 연락온거에 좋아해야할지...축의금 뜯어내는 목적인지...ㅋㅋ 이미지 세탁한김에 잘 살길 휴 축의금은 얼마를 해야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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