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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4
이 글은 6년 전 (2019/9/22) 게시물이에요
오늘 태풍와서 엄마랑 나랑 집에있다가 갑자기 엄마가 할아버지 병원에서 전화와서 급하게나가셨거든 나보고는 집에 있으라고하고 근데 너무 늦는것같아서 전화하니까 외할아버지 돌아가셨데... 

할아버지가 원래 몸이 안좋으셨는데 요즘에 병원에 자주입원하시고 가끔 외할머니도 못알아보시고 그랬는데 이렇게 갑자기 돌아가실지는 몰랐어... 근데 알고나서도 딱히 눈물도안나고 그냥 멍하기만해 내가 너무 이상한건가... 지금 어떻게있어야될지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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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어 근데 그 시신 보여주면서 마지막 전하고싶은 말 가족들끼리 하는 거 하면 그때 눈물 미친듯이 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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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억지로 울려고 하거나 그런 거 하지말고 묵묵히 장례식장에서 손님 받고 구러면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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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아... 마음이복잡했는데 누구라도 들어줘서 마음이 좀 가라앉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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