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여자들끼리 제주도에서 택시를 탔대 근데 택시기사가 첨부터 분노의 질주를 틀어놓고 그거 보면서 운전하고 목적지말했는데 대답듀 안하고 출발하더래 그래서 그냥 운전을 험하게 하시는분이신가 생각했는데 갑자기 말을 걸기 시작하더래 그때가 여름이었는데 택: 내륙지방도 습하죠? 불쾌지수 높으면 묻지마 폭행같은거 자주 일어나지 않아요? 택: 나도 요즘 제주도 습해서 지나가다가 한명만 걸리면 칼로 찌르고싶더라고 택: 혹시 렌트카해요? (한다고했더니) 요즘 카니발 사건알아요? (카니발 운전자가 애보는앞에서 애아빠 폭행한사건)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친구: 무섭죠.. 택: 뭐가 무서워요? 나였으면 애까지 팼어요 기관총만 있으면 지나가는 렌트카들 다 쏴죽이고싶어 지들끼리 사고나서 다 죽었으면 좋겠다 나는 일부러 렌트카앞에 칼치기해요 운전 조심해 그랬대 너무 무섭지않아?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너무 무서워서 신도도 못하고 대답도 꼬박꼬박 다래주고 도착하자마자 친구들끼리 도망갔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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