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2012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어제 N연운 3일 전 N키보드 3일 전 N친환경🌳 어제 N도라에몽 3일 전 N승무원 10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6년 전 (2019/9/23) 게시물이에요

난 발육?? 성장?이 엄청 빨라서 그때 벌써 165에 체격도 좋았었고 나름 운동으로 수영도 매일 했었는데

키 150 넘는 정도에 엄청 마르고 왜소해서 양아치 남자애들이 만만해다고 괴롭히는애가 나한테 시비걸어서 싸운적 있었거든

너무 화가 나서 엄청 격하게 몸싸움하고 뒹굴었는데 덩치로는 내가 훨씬 유리한데도 내가 약간 밀리는 느낌이었어..

툭치면 부러질 것 같이 생긴 것도 남자라고 매일 운동하는 나를 힘으로 이기는구나 싶어서 너무 억울했었다ㅠ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성 사랑방 전화를 했는데 애인 아빠가 받음
1:30 l 조회 1
엄마 때문에 정병 와서 진짜 엄마 안보고싶은데
1:30 l 조회 2
이거 스토리 올리는거 어때? 40 11
1:29 l 조회 27
네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개망했네 4
1:28 l 조회 13
클럽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게
1:28 l 조회 7
다들 무슨 화장품 살때가 제일 설레?
1:28 l 조회 6
하 배고파 걸신들렸나
1:28 l 조회 4
와 미장 급등주 구경하는중인데
1:27 l 조회 21
슬립인스를 신어본 이상 슬립인스가 아닌 신발 못 신어
1:27 l 조회 3
조현병 증상이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야?3
1:27 l 조회 11
취준 스트레스
1:27 l 조회 10
나는 정이 너무 많은거같음
1:26 l 조회 10
체하면 어지럽기도 해?2
1:26 l 조회 8
이성 사랑방 ㅠㅠ나 전애인한테 미련 철철이였는데
1:25 l 조회 15
이 아이도 저 아이도 그 옆자리를 몰래 쳐다보면서 노리고 있죠
1:25 l 조회 14
인티 신고3
1:25 l 조회 13
늘 조용히 원칙대로 사는 사람들이 광역공격받음
1:25 l 조회 15
나 엄마 금목걸이 잃어버림... 16
1:24 l 조회 43
키 작고 뚱뚱한 게 나은 듯 확실히 2
1:24 l 조회 52
직장인되면 패드 쓸 일 잘 없지?3
1:24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