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이고 고민있다고 해서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고민이 길다는거야
난 괜찮다고 했지 근데 약간 내가 생각한 고민보다 좀 더 심각한 고민이더라고
도와주고 싶은데 막상 바로 도움을 주려고 하니까 내가 잘 몰라서 여기 물어보려고 했는데 자러갈 시간이라고 안녕히 주무세요 하고 나갔어,,,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하고싶은데 방법도 없고 부디 앞으론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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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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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이고 고민있다고 해서 들어주겠다고 했는데 고민이 길다는거야 난 괜찮다고 했지 근데 약간 내가 생각한 고민보다 좀 더 심각한 고민이더라고 도와주고 싶은데 막상 바로 도움을 주려고 하니까 내가 잘 몰라서 여기 물어보려고 했는데 자러갈 시간이라고 안녕히 주무세요 하고 나갔어,,,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하고싶은데 방법도 없고 부디 앞으론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