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아닌농담으로 기분이 확상하고 우울해지고 기분상하면 왜이런거야? 언니가 나한테 장난으로말했대 내가 미용실에서 내돈으로 탈색하고 염색했거든 근데 집에와서하는말이 너 얼마주고했어 27만원? 너 호갱이네 말투도 날카롭게들렸고 저렇게말하자마자 난 기분이 확상했어 그리고 엄마도 나한테 똑같이 그러더라 그돈주고 그걸하냐고 그래서 화냈어 내돈주고 믿을만한곳에서 내가 했다는데 왜 그런말을하냐고 그냥 긍정적인말해주면언되냐고 돈좀 썻네라던지 색 잘나왔네 라던지 그런말을 해줄순없는거냐고 라고말해도 이해못하더라 그돈주고 왜갓냐고 그리고 나지금 계속 울고있어 사실 이문제만 아니라 난그냥 이집안에서 걸림돌같아 그냥 우울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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