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몸 불편한 할머니 모시고 사는데 내가 일주일에 90퍼센트를 챙겨준단말야 진짜 그만큼 둘만 있는 시간이 많다는거지 난 취준생이라서.. 내 현생 있는거 바쁘고 할것도 많아도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하라는거ㅠ다 하고 도와달라는거 다 해주는데도 계속 혼자 궁시렁 거리면서 욕 해 이게 나한테 하느게 맞는거 같은게 둘만 있을때만 그러고 다른 가족 한명이라도 더 있으면 안그래 아진짜 너무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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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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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몸 불편한 할머니 모시고 사는데 내가 일주일에 90퍼센트를 챙겨준단말야 진짜 그만큼 둘만 있는 시간이 많다는거지 난 취준생이라서.. 내 현생 있는거 바쁘고 할것도 많아도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하라는거ㅠ다 하고 도와달라는거 다 해주는데도 계속 혼자 궁시렁 거리면서 욕 해 이게 나한테 하느게 맞는거 같은게 둘만 있을때만 그러고 다른 가족 한명이라도 더 있으면 안그래 아진짜 너무 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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