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게 나이대에 상관없이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긴하겠지만... 나 다이어트 중이라 도시락 싸고 다니는데 밖에서 걸어가는거 보더니 나보고 ㅋㅋㅋㅋㅋ 하체엔 살이 없고 상체에만 살이 쪘다고 앉은거만 봐서 몰랐다고 걍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거야 그리고 회사에 자잘하게 뭐 .. 보통 제일 어린 사원들이 하는 그런 일들을 저 분이 직급이 제일 낮아서 그동안 했더라고 나한테 알려주는데 막 남자 여자 할 일 따로 있는것처럼 ..? 아니 뭔가 .. 요즘은 되게 달라진것도 많은데 그렇게 딱 나눠서 말하고 아 뭔가 뭐라고 딱 말하긴 좀 그런데 ㅋㅋㅋㅋㅋㅋ 암튼 들으면서 되게 기분나빴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 ㅜㅜㅜㅜㅜㅜ 자리도 내 바로 옆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짜증.. 저 사람만 아니면 다들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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