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나 중학교때부터 매일 돈돈거리셧거든 형편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서로가 서로한테 밀어버렷고 꼭 필요한돈이고 자격증 시험 보러가는 돈조차 주기 싫어서 서로한테 밀어버리셧거든 그거 때문인지 돈돈거리는거 듣기싫어서 여행도 가기싫고 그런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싫어서 대학생각 1도 안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업했고 악착같이 버티다가 우울증이 심하게 왔고 자살생각까지 해봣고 사실 쫄보라 시도는 못했지만 허허 그래서 회사 그만둬서 여행갈 형편도 없어 부모님이 여행비를 쓰면 또 돈이야기 하는게 듣기가 너무 싫어서 가기 싫거든 내가 이상한걸까 허허허

인스티즈앱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