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새벽에 일어나서 밥먹을래 부터 시작해서 모든 음식은 다 아빠입맛에 맞춰져있고 나랑 동생은 뭘하던 뭘먹던 신경도 안 쓰곸ㅋㅋㅋㅋ 아빠는 걍 말할 것도 없음... 그러면서 엄마는 자꾸 자기 아픈데 왜 강아지 아픈 거만 걱정하냐고 서운하다고 그런다 하루종일 나보고 힘들다 힘없다하는데 나까지 힘들고... 내가 스무살이고 어른이긴한데 좀 버겁다.. 재수해서 곧 실기시험보는데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
아빠는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새벽에 일어나서 밥먹을래 부터 시작해서 모든 음식은 다 아빠입맛에 맞춰져있고 나랑 동생은 뭘하던 뭘먹던 신경도 안 쓰곸ㅋㅋㅋㅋ 아빠는 걍 말할 것도 없음... 그러면서 엄마는 자꾸 자기 아픈데 왜 강아지 아픈 거만 걱정하냐고 서운하다고 그런다 하루종일 나보고 힘들다 힘없다하는데 나까지 힘들고... 내가 스무살이고 어른이긴한데 좀 버겁다.. 재수해서 곧 실기시험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