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자연스러운 철벽 어떻게 고칠수있는걸까.. 자기전에 막 생각나 헐 아까 그거 철벽친게 되는건가? 이렇게.. 안경끼고 있을때 '너 원래 안경꼈었어? 안경테 이쁘다 나 써볼래 줘봐바' 했는데 내가 정색하면서 '저 눈 너무 나빠서 안돼요. 남의 안경 쓰는거 아니예요 오빠' 이러고 가방무겁겠다 들어줄게 하면 무겁긴한데 약간 미안해서 '에이 괜찮아요 안무거워요 제가 들게요ㅎㅎ'이런식의 일상적 철벽 너무많아서 셀수도 없다 고칠수는 있을까? 성격인걸까? 내성격왜이래.. 연애좀 하려면 고쳐야되는거ㅠ아니냐며ㅜㅜㅜ

인스티즈앱
SNS 논란 중인 KTX 출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