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속 나한테만 하루에 몇명이 말거는거야 지친상태로 버스기다리고 있는데 학생 이거 계속 읽어봐요 똑같은 종류의 할머니들 4명이 연달아 오는데 너무 스트레스받고, 지하철 앞에서 카드충전하면 노인분들이 학생 천원만 천원만 천원벌어서 뭐할건데요 신천지는 하루에 한번씩 만나고 길물어보는거 좋지 좋아 근데 이제는 저 여기사람아니에요 말하기도 질렸어.. 그냥 내가 만만하게 생겨서 묻는것같고 내가 안꾸며서 그런가 싶고 키작은거 나이보다 어리게 생긴거 그냥 다 맘에 안들고 자존감내려가고 너무 질리고 지긋지긋해... 꾸미길 귀찮아해서 화장도 잘못하는 편인데 애써 꾸민다해도 만만하게 생긴건 똑같으니깐 다가오는 사람은 있더라... 아ㅠ 진짜 스트레스받아..ㅠㅠㅠ.... 쌍수를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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