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친하다고 생각한 친군데 얘는 항상 내 생일도 잊고 본인 필요할 때만 연락을 해 두세달에 한번씩 연락오면 맨날 힘들고 지치고 위로 받고 싶다고 우울하다 그래 그럼 나는 또 내 나름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기도해주고 그렇게 답장하면 또 안 읽씹으로 이틀삼일 뒤에 너무 바빴대 또 그러길래 그냥 이번에 읽씹했거든 ?? 그냥 손절하려고
| 이 글은 6년 전 (2019/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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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친하다고 생각한 친군데 얘는 항상 내 생일도 잊고 본인 필요할 때만 연락을 해 두세달에 한번씩 연락오면 맨날 힘들고 지치고 위로 받고 싶다고 우울하다 그래 그럼 나는 또 내 나름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기도해주고 그렇게 답장하면 또 안 읽씹으로 이틀삼일 뒤에 너무 바빴대 또 그러길래 그냥 이번에 읽씹했거든 ?? 그냥 손절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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