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 같이 술 먹고 집 가려는데 얘가 취했는지 같이 얘기하면서 걸어가다가 손을 덥썩 잡음 그냥 외로워서 그런건가 내가 편해서 그러는 건가 별 생각 없었는데 신경쓰임 그냥 술버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