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걸려서 지하철타고 병원가려고 지하철탔거든 내가 탔을때 자리가 한자리있었어 너무 힘들어서 천천히 앉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하철에 뛰어서 들어오신 어떤 할머니가 자리에 앉는 중이었던 나 밀쳐서 나 넘어지고 거기 자기가 앉음 다른할머니들이랑 들어오면서 자리뺏긴다 자리뺏긴다 이러면서.. 노약자석도 아니었어 나 넘어지고 사람들 나 보고있고 할머니는 앉아서 딴짓하셨음 몸도 안좋은데 이런일 당하니까 눈물나오려는거 겨우 참고 서서갔음
| 이 글은 6년 전 (2019/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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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려서 지하철타고 병원가려고 지하철탔거든 내가 탔을때 자리가 한자리있었어 너무 힘들어서 천천히 앉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하철에 뛰어서 들어오신 어떤 할머니가 자리에 앉는 중이었던 나 밀쳐서 나 넘어지고 거기 자기가 앉음 다른할머니들이랑 들어오면서 자리뺏긴다 자리뺏긴다 이러면서.. 노약자석도 아니었어 나 넘어지고 사람들 나 보고있고 할머니는 앉아서 딴짓하셨음 몸도 안좋은데 이런일 당하니까 눈물나오려는거 겨우 참고 서서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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