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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통학버스 타는데 아침에 우산 안 들고 간 거야 근데 엄마는 오늘 걔 하교쯤에 비 많이 온다는거 들어서 동생한테 우산 주러 집앞에 걔 통학버스까지 찾아갔거든? 가서 우산 건네주고 왔는데 동생이 오늘 집 와서 진짜 쪽팔려 죽는 줄 알았다고 제발 그런짓 좀 하지 말라고 엄마한테 엄청 소리지르고 지 방 갔다 ㅋㅋㅋㅋㅋ 와 짖짜 쟤한테 뭐라 할까 추천 좀 예전부터 계속 엄마가 둘이 나가자해도 싫다고 엄마 쪽팔리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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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 진짜 내가 다 화난다 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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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참교육 해줘야겠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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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중에 후회할 짓만 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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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춘기 쎄게 왔나보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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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담부터 비올때 우산들고오라고 하면 오늘했던짓 다시 읊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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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휴 절레절레다 진짜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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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아 내가 화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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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몇살이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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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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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진짜 너무 화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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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무슨 모습이 창피한거야?? 왜 저렇게 말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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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아침이기도하고 통학버스 놓치면 안되니까 집에서 입는 옷 그대로 급하게 나왔나봐 근데 엄마의 그런 모습이 너무 쪽팔리고 창피하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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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ㅏ 너무 철없다 혼내줘!!! 이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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