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주차장에 대놓는데 비 좀 맞아도 되는 거 아니냐고 차 넣게 오토바이 빼라그러고; 그리고 지나가면서 사이드 미러 치는것도 한두번이지 맨날 나갈 때마다 사이드미러 새로 맞추는게 말이냐 방구냐 남의 차쪽으로는 우산 안 털면서 오토바이 위에 터는 건 무슨 정신나간 짓인데 진짜 짜증난다 시트에 물 흥건해서 수건 들고 닦아놓음 방수포? 덮어놨ㄷㅓ니 담배빵 지져서 갖다버린지 오래고 짜증나 죽겠어 오토바이는 뭐 한두푼밖에 안 하는 줄 아나....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02) 게시물이에요 |
|
오토바이 주차장에 대놓는데 비 좀 맞아도 되는 거 아니냐고 차 넣게 오토바이 빼라그러고; 그리고 지나가면서 사이드 미러 치는것도 한두번이지 맨날 나갈 때마다 사이드미러 새로 맞추는게 말이냐 방구냐 남의 차쪽으로는 우산 안 털면서 오토바이 위에 터는 건 무슨 정신나간 짓인데 진짜 짜증난다 시트에 물 흥건해서 수건 들고 닦아놓음 방수포? 덮어놨ㄷㅓ니 담배빵 지져서 갖다버린지 오래고 짜증나 죽겠어 오토바이는 뭐 한두푼밖에 안 하는 줄 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