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인데 오늘 있었던썰만 간단히풀게. . . 1. 일을하는데 자꾸 선배간호사가 계속 옆에서 내가 일을하는데도 계속 재촉해서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았어 문제는 오후에서 시작됬는데 환자가 배아프다고 소화제를 달라했음 원래, 원칙적으로 의사 오더가 있어야지 줄수있는데 선배1이 걍 주라고 했지만, 일단 난 의사한테 물어본다켔음 근데 나중에 선배2가 날 엄청텀 . . . 의사 쌤 무시하는 행동아니냐 예의없는짖이었다고. . . 게다가, 진료접수할때 응급환자같은경우에는 체온이나 혈압도 재야되는데, 선배간1이 그것도 안하고 막접수함 근데 이것도 내가혼났어 선배간2한테. . . . . . 니가 제대로 알고있는거 맞냐고. . . 또 서류도 휴가자미실시라고 안적고 휴가라 적었다고 털고 9.23일을.앞에 년도붙였다고 털고. . 그리고 이건좀 내가 잘못한거지만 선배들이 약줄때 빨리주라고 엄청 뭐라해, 그래서 오늘도 약 컴터에뜬거보고 선배1이 도 빨리해란 식으로 그랬는데 내가 좀 이상한약 가져온것같아서 한번더 볼려고 하니깐 선배1하고 2가 선수쳐서 엄청털었어. . . 웃긴건 선배1은 프린트 미리보기해서 복사도 못하고 감기약을 착각해서 무좀약 줘놓고선, 약을왜 제대로 안보냐 조심성없냐고 미친듯이 뭐라하는거야. . . 그렇게 직업 정신이 투철하면서 우리는 응급대기라는 걸 하면 밤에 병실 한시깐식 돌아다니면서 환지 관리하는걸 안해도됨 ㅋㅋ 근데 응급대기는 지가 하면서, 밤에 응급환자터지면 그건또 내가가. . . 한시간 순찰도 내가가고. . . 아침에 응급환자발생했을때 난퇴근인데도 짬때리고. . . 이것도 태움맞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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