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엄마가 자꾸 교회보내서... ㅠㅠ 착한 조카가 되려던 바보같은내가 큰엄마가 가자고 하면 싫다고 얘기도 못하고 매번 끌려가고 좀 커서 싫다고 말할수 있을때즘은 사촌 오빠랑 큰엄마 합심해서 자꾸 성경 학교 보내고 ㅠㅠ 그래서 할머니 따라 절 간다 하다 보니 마음의 안정을 거기서 찾았잖어.... 진짜 지칠때 가면 너무 마음이 편한함... 사실 뼈속까지 불교인이였다구 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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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가 자꾸 교회보내서... ㅠㅠ 착한 조카가 되려던 바보같은내가 큰엄마가 가자고 하면 싫다고 얘기도 못하고 매번 끌려가고 좀 커서 싫다고 말할수 있을때즘은 사촌 오빠랑 큰엄마 합심해서 자꾸 성경 학교 보내고 ㅠㅠ 그래서 할머니 따라 절 간다 하다 보니 마음의 안정을 거기서 찾았잖어.... 진짜 지칠때 가면 너무 마음이 편한함... 사실 뼈속까지 불교인이였다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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