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안 언제 풍비박산나도 이상하지않으리만큼 망가졌고 부서져서
하루하루가 위태롭다 무섭다
아빠는 화나거나 삐지면 사람 ㄱ무시하는게 주특기인데
이유도없이 혼자 삐져서 엄마가 말 안할거냐고 나도 안하면 되지 라고 했다가
엄마랑 나 18ㄴ소리듣고 혼자 급발진해서 집 내놓는다하고
ㅋㅋㅋ 오늘 부동산에서 왔다갔는지 방청소 싹 돼있더라
ㅇ럴거면 진작 이혼하고 따로살지
별것도아닌거에 화내고 삐지고 짜증내고
대인배인척 많이 봐주다가 화내는 척
이젠 지겹다
엄마가 나 임신했을 때도 엄마 배 옆구리 차고 때리고
시골에서 집 올라가는 차 안에서 막내고모가 거짓말친거 믿고
길가에 차도 안다니는데 나 임신한 엄마 내리게하고
그래놓고 친구들 지인들한테는 세상 바르게 사는 사람인 척
리더쉽 뛰어난 사람인 척
웃기지도 않는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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