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존재가 무가치하고 무의미하다 그냥 다 싫어 모든게 다 처음으로 돌아가도 제대로 살 자신이 없어 그냥 이번생은 버릴래 농담아니라 진짜 눈 딱 감고 죽을까싶다 유서 남길 것도 없고 모두 날 빨리 잊었으면 가족도 앞으로 내 앞에 있는 길 꽃길은 커녕 비포장도로 가시밭길인거 알고있고 그게 뭐든 간에 닥쳐올 일들을 이겨낼 수 없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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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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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가 무가치하고 무의미하다 그냥 다 싫어 모든게 다 처음으로 돌아가도 제대로 살 자신이 없어 그냥 이번생은 버릴래 농담아니라 진짜 눈 딱 감고 죽을까싶다 유서 남길 것도 없고 모두 날 빨리 잊었으면 가족도 앞으로 내 앞에 있는 길 꽃길은 커녕 비포장도로 가시밭길인거 알고있고 그게 뭐든 간에 닥쳐올 일들을 이겨낼 수 없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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