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들이 많아서 일단 쫄렸는데 내 전에 면접본 사람이랑은 완전 길게 얘기하고 막 언제가 시간편하냐고 물어보고 웃으면서 얘기하던데 나는 거의 1분컷이였어....사장님도 약간 정색하는 기분이였고...그냥 대충 예의상 물어보는 느낌?ㅜㅜㅜㅜ약간 비참해지는 기분이야ㅠㅠㅠㅠㅠ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05) 게시물이에요 |
|
지원자들이 많아서 일단 쫄렸는데 내 전에 면접본 사람이랑은 완전 길게 얘기하고 막 언제가 시간편하냐고 물어보고 웃으면서 얘기하던데 나는 거의 1분컷이였어....사장님도 약간 정색하는 기분이였고...그냥 대충 예의상 물어보는 느낌?ㅜㅜㅜㅜ약간 비참해지는 기분이야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