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의미로 웃은 건진 모르겠는데 난 강의실(면접대기실)에 앉아있었는데 그 여자애는 반팔에 반바지고 막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면접보러 온 사람은 아닌 것 같았어 아마 그 학교 다른과 재학생...? 그 반팔반바지 여자애가 나 있는 대기실 앞을 자꾸 지나가길래 뭐지 하고 무시했는데 갑자기 대놓고 문 앞에 서서 뭔가 보더니 그 옆에 서있던 애들이랑 진짜 크케 웃으면서 앜ㅋㅋㅋㅋㅋ야!!!! 진짜라고 대박이라곸ㅋㅋㅋㅋ 나깜짝놀랐잖앜ㅋㅋㅋㅋㅋ이래서 사람들 다 그쪽 쳐다봤는데 난 당연히 그냥 자기들끼리 재미있는 일 있나보다 했거든 근데 거기 같이있던 다른 애가 와서 슬쩍 보고 아까 그 애한테 야 뭔데 어디!!!! 이러니까 아까 그 애가 내 옷차림 설명해주더라 다른 학생들 다 교복이였고 난 20대 중반이라 나 혼자 사복 입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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